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659748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559463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553281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500061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82667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77731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356717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335436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331131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329860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제철 재료의 무한변신, 오징어/꽁치/삼치

글쓴이: 시계바늘  |  날짜: 2011-09-15 조회: 6651
http://cook.startools.co.kr/view.php?category=TUAYJQ%3D%3D&num=GBtPdg%3D%3D&page=321   복사
오 징 어


오징어는 예로부터 감기에 걸렸을 때 굽는 냄새와 연기만 들이마셔도 낫는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데,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을 육류보다 20배 이상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을 뒷받침해준다. 성인병 예방은 물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으며, 오징어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은 이롭다. 해로운 콜레스테롤인 LDL은 소량 함유하고 있을 뿐이다.


제철 재료의 무한변신, 오징어/꽁치/삼치


재료
오징어 1마리, 대파 2대, 양파 ½개, 붉은 고추 1개, 꽈리고추 10개, 미나리 8줄기, 양념장(진간장 1큰술, 고추장 ½큰술, 고춧가루 ½큰술, 설탕 ½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¼작은술, 참기름 ½큰술), 식용유 약간

만들기
1.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을 빼내고 몸통 속에 손을 넣어서 남아 있는 내장까지 말끔히 긁어 씻는다. 다리는 흡반을 훑어내고 씻는다. 몸통은 반 갈라서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대파는 4cm 길이로 토막내서 길이로 4등분하고 양파는 채썬다.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물에 씻은 후 씨를 빼낸다. 꽈리고추는 씻어서 꼭지를 떼고 긴 것은 반 자르고 꼬치로 구멍을 낸다. 미나리는 뿌리를 잘라내고 씻어서 4cm 길이로 썬다.

3. 분량의 재료들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팬을 달궈 식용유를 두르고 야채를 넣어 볶다가 야채가 숨이 죽으면 한 옆으로 밀어놓고 오징어를 얹어서 함께 굽는다. 오징어가 통통해지면 뒤집어서 굽다가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오징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섞은 후 그릇에 담는다.




제철 재료의 무한변신, 오징어/꽁치/삼치


재료
오징어 1마리, 양념장(고추장 1큰술, 진간장 1작은술, 설탕 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청주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들기
1.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을 빼내고 몸통 속에 손을 넣어서 남아 있는 내장까지 말끔히 긁어 씻는다. 다리는 흡반을 훑어내고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분량의 재료들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3. 팬이나 석쇠를 달궈 오징어를 통째로 굽다가 뒤집어서 전체가 통통해지면 양념장을 두세 번 발라가면서 계속 굽는다.

4. 구운 오징어를 링으로 썰어 접시에 담고 다리는 끝을 약간 잘라내고 하나씩 떼어 그릇에 담는다.




제철 재료의 무한변신, 오징어/꽁치/삼치


재료
오징어 1마리, 오이 1개, 양파 ½개, 쪽파 2뿌리, 양념(고춧가루 1큰술, 식초 1½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다진 파 1큰술, 참기름 ½큰술)

만들기
1. 오징어는 내장을 빼고 껍질을 벗긴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오이는 4cm 길이로 굵게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짠다.

3. 양파는 채썬다.

4. 쪽파는 다듬어 씻어서 4cm 길이로 썬다.

5. 분량의 양념 재료를 섞어서 준비한 오징어와 야채를 함께 넣고 씹히는 맛이 잘 나도록 살짝 무친다.



꽁 치


꽁치는 성질이 차고 담담한 맛이 나는 생선이다. 가을에 많이 나며 모양이 칼처럼 생겼다고 해서 추도어(秋刀魚)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타민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풍부하여 몸의 화와 열을 내려주고 여성의 빈혈, 만성피로 등에 효과를 나타낸다. 뼈째 먹을 수 있고, 통조림을 이용하면 조리가 간편하다.


제철 재료의 무한변신, 오징어/꽁치/삼치


재료
꽁치 1마리, 양파 ½개, 꽈리고추 4개, 마늘 4쪽, 식용유 ½큰술, 꽁치 밑간(청주 ½큰술, 생강즙 ½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고운 소금 작은술, 참기름 작은술), 구이양념장(진간장 1½큰술, 맛술 1큰술, 설탕 ½큰술, 청주 ½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꽁치는 비늘을 긁고 대가리를 잘라낸 후 내장을 빼낸 다음 길이로 반 갈라서 뼈를 발라낸다. 흐르는 물로 씻은 후 물기를 걷고, 밑간을 해서 10분 정도 둔다.

2. 양파는 5mm 두께의 링으로 썰고 마늘은 길이로 반 잘라 식용유를 둘러서 달군 팬에 굽는다.

3. 2의 양파와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꽁치를 살 쪽이 밑으로 가게 놓아서 굽다가 뒤집어 계속 굽는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구이양념장을 붓고 조린다.




제철 재료의 무한변신, 오징어/꽁치/삼치


재료
꽁치 2마리, 김치 200g, 대파 1대, 청·홍고추 1개씩, 물이나 다시마 국물 2컵, 꽁치 밑간(얇게 저민 생강 2톨, 청주나 매실주 ½큰술, 고운 소금 ¼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작은술), 김치 양념(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½큰술)

만들기
1. 꽁치는 손질해 온 것은 한 번 씻어서 물기를 걷고 밑간을 한다.

2. 김치는 국물을 살짝 짠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한다.

3.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고추는 물에 헹궈 씨를 털어낸다.

4. 냄비에 양념한 김치를 반 깔고 꽁치를 얹은 다음 남은 김치 반을 덮고 위에 고추와 대파를 얹는다. 양념한 그릇을 물이나 다시마 국물로 헹궈서 붓고 조린다.



삼 치


삼치는 고등어과의 등푸른 생선으로 살이 많아 밥반찬으로 먹기 편하다. 등푸른 생선에는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칼슘의 섭취를 돕는 비타민 D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우울해지는 가을, 여성들에게 필요한 식품이다. 삼치는 따로 양념하지 않고 구운 후 고추냉이(와사비)를 푼 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기 때문에 염분 섭취를 줄이기에 용이하다.


제철 재료의 무한변신, 오징어/꽁치/삼치


재료
삼치(200g) 1토막, 밀가루 2큰술, 식용유 2큰술, 삼치 밑간(얇게 썬 생강 1톨, 청주 ½큰술, 고운 소금 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작은술), 조림장(마늘 4쪽, 생강 1톨, 마른 붉은 고추 1개, 진간장 1½큰술, 맛술 2큰술, 청주 1큰술, 설탕 ½큰술, 후춧가루 약간), 유자청 ½작은술

만들기
1. 삼치는 석 장으로 포를 떠 와서 토막을 낸 다음 분량의 재료로 밑간해 10분 정도 둔다.

2. 조림장의 마늘은 길이로 반 자르고 생강은 얇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1cm 길이로 잘라서 씨를 털어내 준비한다.

3. 삼치의 물기를 걷고 밀가루를 묻혀서 겉부분의 밀가루를 털어낸 다음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삼치를 올려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남은 기름을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4. 3의 팬에 조림장 재료를 넣고 조리다가 분량의 유자청을 부어 조린다.




제철 재료의 무한변신, 오징어/꽁치/삼치


재료
삼치(250g) 1토막, 삼치 밑간(생강 1톨, 청주 1큰술, 고운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약간), 콩나물 200g, 양파 1개, 양념장(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청주 1큰술, 설탕 ½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만들기
1. 삼치는 살만 발라서 토막을 낸 다음 분량의 재료들을 섞어 밑간한 후 10분 정도 둔다.

2. 콩나물은 다듬어 씻고 양파는 5mm 두께의 링으로 썬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냄비 바닥에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삼치를 얹은 다음 양념장 ⅔와 물 1컵을 부어서 조린다. 뚜껑을 반드시 덮고 조리다가 국물이 반 정도 남으면 콩나물을 얹고 다시 양념장 반을 부어서 조린다.

5. 콩나물을 헤쳐 생선을 먼저 접시에 담은 다음 콩나물을 한 번 버무려서 곁들인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개
우리 집 냉동실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우리 집 냉동실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조회: 24847
주말 점심 식사를 배달 피자로 해결한 뒤 남은 피자 2조각은 비닐봉지에 둘둘 말아 냉동실에 넣었다. 버리자니 아깝고 언젠간 먹을 것 같아 넣어둔 이것 은 어쩌면 앞으로 몇 ...
[ 쿠니 | 2010-05-07 ]
언제나 그녀들을 설레게 하는 그것 My Plate Story 2010-03-11언제나 그녀들을 설레게 하는 그것 My Pla...조회: 24809
스타일리스트라면 누구나 음식에 갖는 욕심만큼이나 예쁜 그릇에도 욕심을 내게 마련. 그녀들의 작업실을 빼곡히 채우고 있는 그릇 수만큼이나 각기 담아 내놓은 얘기는 제법 소담스러...
[ 미레아 | 2010-05-06 ]
다양한 컬러, 고르는 재미도 쏠쏠~ Best Glassware 2009-02-23다양한 컬러, 고르는 재미도 쏠쏠~ Best ...조회: 24885
청량감이 느껴지는 식탁 분위기~ glass bool dish 1. 물결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살린 디자인이 더욱 세련된 사각 볼. 높이가 낮은 디자인으로 샐러드는 담아...
[ 어린새싹 | 2010-05-04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생선굽기’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생선굽기’조회: 23107
▷ 삼치구이대표 고민“살이 너무 두꺼워서 속까지 잘 익지 않아요. 또한 얼마나 구워야 할지 모르겠어요!”요리 연구가의 advice삼치는 살이 두꺼울 뿐 아니라 살집...
[ 루베트 | 2010-05-04 ]
도마에 관한 모든 것도마에 관한 모든 것조회: 25295
식탁에 올라오는 음식치고 도마를 거치지 않는 것이 없다. 도마는 투박한 식재료를 깔끔하게 다듬는, 부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 중 하나로 요리를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
[ 레인 | 2010-05-03 ]
봄철 '딸기' 항산화물질 '더' 풍부봄철 '딸기' 항산화물질 '더' 풍부조회: 25027
봄철 딸기에 암, 뇌혈관질환 등의 예방이나 피부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물질이 더 풍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딸기 품종별 항산화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국산 품종인 â...
[ 블루베리 | 2010-05-01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