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오늘의 요리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오늘의 요리
오늘의 요리
오므라이스조회 781238  
간장게장짜지 않게 만드는법조회 764619  
두부로 만든 웰빙 음...조회 696898  
저녁 반찬은 요거 하...조회 694909  
동치미 담그기조회 580952  
아이를 위한 엄마표 ...조회 547862  
갈비집에 나오는 무물...조회 539054  
안동찜닭만드는법.조회 534252  
[쭈꾸미 볶음 요리법...조회 454563  
버섯전~ 추석요리,만...조회 441768  

이전글 다음글 목록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글쓴이: 별님  |  날짜: 2011-02-01 조회: 4755
http://cook.startools.co.kr/view.php?category=VUYaIVo%3D&num=FBFGdw%3D%3D&page=499   복사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아주 어렷을 적엔 요 육전이랑 간으로 전을 부치는 것을 그래도 많이 먹었던 것같아요
                       커가면서 친정엄마도 구찮으셨는지 점점 편리해진 안방 살림 살이가 편해지면서부터

                       외려 두부며 엿이며 조청 같은
                       음식들을 안하셨던 것같아요 아마도 시어머니이신 할머니가 돌아 가시면서

                        엄마도 그동안 힘들었던 끈을 내려
                       놓으셨던건 아닌가 하는 제 추측입니다 ㅎㅎ

                   오늘의 재료 소고기 홍두깨살 300g 달걀 6개 흰자 6개 분량 소금 후추 참기름 .키친타올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소고기는 홍두깨살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육전을 부치기에 안성 마춤 입니다 
                         아 어제 피곤 해서 걍 떨어져 잤어욤  ㅎ 추운날 빨빨 대고 다녔더만

                          그냥 잠이 쏟아 져서 내쳐 잤네요 ㅎㅎ


                         요거는 어제 외출 하기전에 작업해논 거랍니다 두근이 채 못된 1근반 정도 홍두깨살에요
                          후추 필요하고  소금 필요 합니다 구우소금도 요즘 곱게 잘 나와요 우리나라 신안표 입니다
                         그리고 오늘 키친 타올이 많이 필요 해요 중간 중간 신문지를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종이 기름 냄새가 싫더라고요  아깝지만 키친 타올 한두루마리 다 사용 했답니다ㅎ~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먼저 키친 타올 깔고 바닥은 들수 있게 도마 밑에 깔았어요 이작업은 왜 하냐면은

                  핏물도 빼주고 간도 골고루 들고
                  전 부칠때 오그라 들지도 않고 이쁜 모양이 오도록 눌러 주기 작업을 합니다 
                  먼저 도마위에 아님 들수있는 쟁반도 좋아요 키친 타올깔고 고기 올리고

                  소금 후추간 해서 채곡 채곡 키친 타올
                  올려주고 다시 고기 올려 주고 간간이 두껍게 두겹 낑가 넣으시고

                  (요때 신문지를 넣으시면 키친 타올 절약)
                   이렇게 반복 해줍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핏물이 사르륵 스며 듭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이렇게무거운 두툽한 책으로 눌러 주셔도 되공  아님 무게가나가는 것으로 눌러 주심 되요^
                          이렇게 해놓고 배란다에 놓고 일보러 서울에 쑝쑝 ~다녀 왔답니다 어젯밤 부쳐야지 하다가
                           걍 잠들어 버렷어요 ㅎㅎ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요기부터가 오늘입니다 캬울 많이도 빠졌어요 핏물 ㅎㅎ이제 벗겨낼 차례 요것도 일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아주 잘 눌러진 상태 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참기름만 바르지 마시고 식용유 반반 섞었어요  요걸 눌러준 고기위에 발라 줍니다 ~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머 중간에 찍은 사진이지만 이렇게 다 떼어 내고 참기름도 발라준 상태 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기름 바르고 이젠 밀가루 무쳐서 탈탈 털어 주시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요거는 흰자 내려 주는 거에요 오늘도 흰자 부치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달걀 6개 정도 깨트려 풀어 주시고요~이건 흰자 노른자 다 풀어서 부칠 거에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흰자에 푼 거에 앞뒤 잘 무쳐서  후라이팬에 얌죤~히 부쳐 내시면 됩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기름은 너무 많이 두르지마시고 불은 중불에 달궈  올리때는 약불로 조정 하신다음에

                        한개씩 올려 주고
                       오늘도 쑥갓으로 가운데 포인트를 줍니다~ 약간 투명한 상태에서 뿌옇게 익어 보이면

                       요때 바로 가차없이 뒤집어 줍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흰자로 부칠경우 요런 상태가 나옵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뒷면은 요런 상태고요  아 너무 조용 하다~~지금시각 새벽 5시 30분 ㅎㅎㅎㅎ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다음은 달걀 6개 깨트려서 풀어 준상태로 부쳐 줍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마찬 가지로 익어갈무렵 색깔이 허옇게 익어 가는게 보여요  요때 뒤집어 주심 되고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전은 노릇 노릇 지져내야 고소하고 맛있어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뒷면 상태고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쑥갓 상태가 않좋아 몇장만 부쳐 보앗답니다 마트도 안 열 시간이고

                    오늘은 휴일이라서
                   기름 냄새좀 풍겨 볼랍니다^

                   차례 지낼때는  요 모양으로 올려 주시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드실때는 이렇게 잘라서 크기에 따라 3등분도 하고 반으로 자르기도 한답니다 
                   담으실때는 가지런히 이쁘게 담아 내어 가시면 됩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육전은 미리 간을 해놨기 때문에 추가 초장을 굳이 안 찍어 드셔도 되지만

                            기호에 따라 식성대로 준비해 주시고요~

                            육전의 맛은 상당히 고소해요~ 참기름칠 까지 해 둬서 그런지

                            입에 좍좍 붙는 그런 육전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핏물빼기 눌러 주기 작업이 다소 힘든 과정이긴 하나 요런맛을 즐겨 보시면 힘든  것 쯤이야

                       수고를 마다할리 없는 마음이 생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고소한 냄새 때문인지 현진이 눈비비고 3개 낼름 집어 갔답니다 ㅎㅎ
                   자다가도 육전 이라면 달려 나오는 현진 이랍니다 눈꼽긴 관계로 인증샷 생략 ㅎㅎ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구제역 파동으로 고기 값이 하늘을 찌릅니다 그러나 고유의 명절 설입니다 ~
                          맛있는 육전 꼭 드셔 보시길요~ 이쪽 경기 지역에선 육전을 잘 몰라서

                         미리 하루전에 정육점에 부탁해 놧어요


                       육전 감은 홍두깨살로 피막을 벗겨 주는 작업도 미리 말씀 드려야 보다

                        이쁜 육전이 탄생 하기도 한답니다~

                         이래 저래 신경과 손도 많이 가기는 하나 어차피 수고 하실거 기왕 지사 맛도 좋은 육전 
                       강력히 추천해 보아요^^ 손님상에도 상당히 좋아들 하십니다^^
                       휴일엔 쉬는 날인데  설이 코앞이라  보탬이 되셨음 하는 마음에 발행을 해 봅니다~
                        즐거운 휴일 되셔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5,158
김치낙지수제비김치낙지수제비조회: 4814
1. 밀가루 반죽은 비닐봉투 안에 찬물과 식용유, 소금을 넣어 20분 정도 반죽을 치댄다. 비닐봉투에 담아 상온에서 1시간 정도 숙성을 시킨다. 2. 굵은 소금에 문질러 노폐...
[ 츠키나 | 2011-10-25 ]
콩자반콩자반조회: 4706
학창 시절에 도시락 반찬으로 콩자반이 들어 있으면 왠지 실망스러웠어요. 콩자반이 있는 공간에 다른 반찬이 더 채워지길 원했거든요. 특히 곁다리 반찬이 아닌 메인 반찬으로 ...
[ 하늘 | 2011-10-25 ]
주먹밥주먹밥조회: 4649
1. 고두밥을 지은 후 소금, 후추, 설탕, 발사믹 식초를 잘 섞어준다. 밥을 깨듯 섞어야 잘 섞인다. 2. 스팸과 대파는 잘게 다져준다.. 스팸이 아니라도 일반 햄이나 쇠고...
[ 알스크림 | 2011-10-25 ]
백김치백김치조회: 4607
1. 배추는 윗부분을 열십자로 칼집을 낸 뒤 손으로 뜯어 4등분 한다. 여기에 굵은 소금 1/2컵을 켜켜이 뿌리고 물을 한컵정도 흩뿌려 3-4시간 정도 (겨울에는 7-8시간 ...
[ 슬픈이별 | 2011-10-25 ]
초간단 맥주 안주 치즈 크래커 만드는 법초간단 맥주 안주 치즈 크래커 만드는 법조회: 4561
오늘은 제가 술 마실 때 종종 만들어 먹는 초간단 요리! 1분 요리라 말 할 수 있는 치즈크래커를 소개합니다. 정말 간단하면서도, 빨리 만들 수 있어 맥주를 잔에 따르...
[ 앙큼꼬마 | 2011-10-25 ]
초간단 치즈 감자 아웃백 오지 치즈 후라이즈초간단 치즈 감자 아웃백 오지 치즈 후라이즈조회: 4617
[오지치즈후라이즈/치즈감자/프렌치후라이/감자치즈/만드는법/만들기/만드는방법/레시피] 초간단 치즈 감자 아웃백 오지 치즈 후라이즈 만드는 법 by 미상유 요...
[ 검은건담 | 2011-10-25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